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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위키:기숙사 대청소 락스 사건

최근 편집 · 2026년 1월 9일 오전 12시 8분
역사
분류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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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26년 1월 8일, 종업식/졸업식을 앞두고 기숙사 청소를 하고 있을 때 락스로 잘못된 청소를 하여 5기의 2명이 떠나실 뻔한 사건이다.
살인 미수 윤미수 씨는 자기 방에서 락스로 화장실 청소를 하고 있었지만, 화장실 문과 방문을 닫고 청소를 하다, 친구들의 부름을 듣던 도중 잠시 정신을 잃었다.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나와보니 3명의 친구들이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화장실 청소하다가 화장할 뻔 ㅋㅋ
화장 린 박하린 씨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화장실을 만들겠다며 스스로 화장실 청소를 자처하며 락스를 엄청나게 들이부어 화장실 청소를 했다. 그 결과 살인 미수씨와 함께 죽을 뻔 했지만 정말 새것처럼 화장실 청소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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